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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핼로윈데이를 생각합니다
이름
황한수
작성일
2021-10-29

핼로윈데이를 생각합니다.
 
노오란 은행잎이 너른 운동장을 가로질러 정문으로 내달리고
산비탈을 따라 완연한 형형색색 가을색이 마음까지 젖게하는 시월의 막바지
아침맞이를 하는데 아이(2학년 형과 아직 유치원 어린이)
귀신 모양의 손수 만든 탈모양의 작품에 영양갱을 고무줄로 묶어 건네주더군요. 이번 주말이 핼러윈데이라고 하면서....
 
매년 1031일 괴물이나 유령 등 기괴한 모습으로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젯날로,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인 핼러윈의 유래는 고대 켈트족의 축제로 알려져 있습니다.유령이나 해골, 좀비 등 기괴한 복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 특별한 복장, 호박, 사탕, 속임수, 유령의 집으로 대표되고 있는 날이기도 한 이날이 미국에선 소비지출이 크리스마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고도 하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상륙하여 매년 핼러윈데이가 가까워지면 야단법석들이죠?
 
어쨌거나 정부에선 11'위드코로나'로 가는 길목에 더욱 긴장하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하고는 있지만 근래 2000명대에 머물고 있는 확진자(돌파감염자) 발생과 주말 핼로윈데이 때문에 매우 난감해 하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명하게 판단하여 작금의 일상을 의미있게 보내야할 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아니 자기 자신을 위한 멋진 시간을 지켜나가는 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주말엔 10월의 끝자락, 다음 주부터는 11월 출발입니다.
끝과 출발선에서 주변과 자신을 돌아보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하리라 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이 가을이 다 가기 전에 이쁜 낙엽 하나 주어 책갈피에 꽂아보는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천이십일년 시월 스무 아으렛날
 
가을빛이 풍성하게 모여 뽐냄 잔치를 하고 있는 교장실에서
목감초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핼로윈데이를 생각합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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